다이버의하루1 다이빙투어의 하루|보홀에서 다이버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종종 묻습니다."하루종일 다이빙만 하는 거야?"겉으로 보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 다이빙 투어에 참여해 보면 생각보다 훨씬 바쁘고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이번 보홀 다이빙 여행에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다이버들은 생각보다 다이빙에 진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어떤 사람들은 농담처럼 "다이빙 훈련소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하루 일과를 돌아보면 틀린 말도 아닙니다.오늘은 보홀에서 보낸 다이버의 하루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아침 식사부터 다이빙은 시작됩니다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장비 상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전날 세척한 장비가 잘 말랐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물품을 챙깁니다. 조식을 먹고 나면 슬슬 다이버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2026. 9. 19. 이전 1 다음